[더칼럼니스트] 나폴레옹이 죽기 직전 남긴 세 단어는?!

2023년 12월 24일 · 6:59
지난 12월초 리들리 스콧이 감독을 맡고 호아킨 피닉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나폴레옹’이 개봉되었습니다. 그런데 영화 ‘나폴레옹’은 개봉 후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객 수도 기대에 미치지 못해 상영관 수가 줄어들고 있으며, ‘나폴레옹’보다 몇 주 전에 개봉해서 아직도 많은 상영관을 확보하고 있는 한국영화 ‘서울의 봄’의 파죽지세에 눌려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리들리 스콧의 대작 영화가 한국의 암울했던 시대를 상징하는 널리 알려진 사건을 다룬 영화에 밀릴 것이라는 예상은 아무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화정 영화심리상담사는 ‘나폴레옹’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는 이유에 대하여 극적 긴장감 부족, 역사적 사실에 대한 왜곡, 배우의 연기문제 등을 들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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