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말하고 행동하는데 무능력하면 공감능력 부족으로 이어진다!
지난 10월 9일은 578돌 한글날이었습니다. 한글날은 어떤 날인가? 세종대왕이 우리 고유의 문자, 이 세상에서 가장 배우기 쉽고 소통하기 쉬운 한글을 창제하여, 세상에 펴낸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세종의 애민정신으로 탄생한 한글의 의미를 기리기 위한 국경일입니다. 한글날을 맞아 세종의 애민정신을 되새기면서, 민생을 챙기는 정치인의 언어가 보다 품격있는 자세로 소통과 공감대를 넓히도록 노력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정치권이 혐오와 증오의 ‘막말’로 국민들을 실망시키고 국격을 떨어뜨리는 행태를 멈춰야 할 것입니다. 채진원 교수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정치권과 공직자들은 한글 창제에서 드러낸 세종의 애민정신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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