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워싱턴의 토착왜구와 베이징의 종북좌파??
정대성 칼럼니스트는 유학생이 아닌 미국 주민의 신분으로, 미국의 공교육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대학은 미국에서 비교정치학을 공부했으며, 지금 중국 북경대에서 정치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한국인으로 태어나 미국에서 정치학을 공부하고, 중국으로 건너가 정치학 대학원을 다니다 보니 이들 세 나라의 정치를 비교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 칼럼니스트는 한국인 정치학도들은 삼권분립, 의회 및 선거제도 등 ‘하드웨어’에 대해서는 전문가에 가까운 완벽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으나,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에 대해 공감대가 크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무엇이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미국인과 한국인의 인식차이를 만들어낼까요? 정대성 칼럼니스트는 미국의 정치교육에서 이러한 차이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하는데요, 미국은 고등학교에서부터 정치교육을 어떻게 시키는지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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