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북 시 한국과 미국 언론이 놓친 장면, 중앙간부학교 수업 참관의 의미는?
칼럼 원문 읽기
시진핑에게 ‘대외정책 수업’ 보여준 의도
윤현일 · 재미 칼럼니스트
7년 만에 성사된 시진핑 주석의 평양 방문! 수많은 일정 중 우리가 진짜 주목해야 할 '소름 돋는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군사시설도, 경제 현장도 아닌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입니다. 외국의 정상이 타국의 엘리트 양성소를 찾아가 직접 '당 정책 강의'를 참관한 것은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인데요. 당시 칠판에 적힌 수업 제목은 바로 ‘사회주의 나라들과의 관계발전에 대하여’. 북한이 중국을 단순한 이웃 나라가 아닌, '체제를 공유하는 핵심 혈맹'으로 공식 지정하고 미래세대에게 교육하는 현장을 시 주석에게 직접 확인시켜 준 것입니다.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4768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시진핑_방북 #시진핑_평양방문 #조선로동당_중앙간부학교 #후비간부 #더칼럼니스트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4768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시진핑_방북 #시진핑_평양방문 #조선로동당_중앙간부학교 #후비간부 #더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