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공사 구별없는 처신이 불러온 3김 여사 수난 시대...재발 방지 방안은?

2024년 8월 21일 · 6:10
시중에서 김건희 여사, 김혜경 여사, 그리고 김정숙 여사까지 ‘3김 여사 수난 시대’라는 말이 유행한 지 오래되었습니다. 지난 8월 1일 전현희 민주당 의원은 권익위원회가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에 대한 무혐의 종결처분한 경위를 조사하기 위한 ‘권익위·윤석열·김건희 특검법’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7월 25일 검찰은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김혜경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은 이재명 전 경기지사를 민주당 대선후보로 당선되게 하기 위해, 전·현직 국회의원 배우자를 매수하려 했다’며 이같이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또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인도 타지마할 출장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지난 7월 31일 외교부 관계자를 소환하여 조사했습니다. 법조계에선 고발인에 대한 수사가 진행된 만큼, 피고발자인 김 여사 대한 서면조사도 불가피하다고 전망했습니다. 채진원 경희대 교수는 최고위 공직자 부인으로서 공사 구별이 없는 처신이 문제로 보이지만, 이들을 위한 변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027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3김여사_수난시대 #김건희여사 #김혜경여사 #김정숙여사 #퍼스트레이디법 #채진원_경희대교수 #더칼럼니스트 #더칼

유튜브에서 보기 ↗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