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평화의 반대말이 전쟁일까요?
윤석열 대통령은 '압도적 힘에 의한 평화' 원칙을 일관되게 견지하고 있고, 로마의 레나투스는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에 대비하라'고 했습니다. 역사학자인 전우용 교수는 왕조시대의 평화,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에서의 평화가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기독교 문화권에서는 평화를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압도적 힘의 우위에 의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평화가 유지되었는지, 그리고 윤석열 정부의 한반도에서 평화가 유지될 수 있을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