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밥그릇만 챙기는 외교부가 또 대북정책을?? 통일부는 배제하고?!
문재인 정부 시절 남북관계를 사실상 봉쇄했던 ‘한미 워킹그룹’이 이름만 바꿔 다시 등장했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외교부 주도로 출범한 ‘한미 대북정책 조율 고위급 협의’는 통일부의 불참과 NSC 내부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행됐습니다. 이는 단순한 부처 간 갈등이 아니라, 대북정책의 주도권과 대한민국 외교의 주권 문제를 둘러싼 중대한 갈림길입니다. 과거 워킹그룹이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인도적 지원까지 가로막으며 남북관계를 파탄 냈다는 평가를 되짚어볼 때, 지금의 선택은 미래를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왜 외교부 주도의 대북정책이 반복된 실패를 부를 수밖에 없는지, 통일부 주도의 자주적 대북정책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빌리 브란트의 신동방정책이 오늘의 한반도에 주는 교훈을 깊이 있게 분석합니다.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4310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한미워킹그룹 #신조선총독부 #이경렬_전_직업외교관 #더칼럼니스트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4310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한미워킹그룹 #신조선총독부 #이경렬_전_직업외교관 #더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