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지구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시점’에 도달했나?
1988년 한센 박사가 미 상원 청문회에 참석하여 지구온난화의 위험성을 증언한 이래 지구온난화가 더욱 가속화되었습니다. 이제는 온실가스 방출을 멈추어도 지구온도 상승과 극단적인 기후재해를 중단시킬 수 없게 되는 시기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김해동 계명대 지구환경학과 교수는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시민의 역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화면은 군더더기를 덜어 더 간결하게, 사진보다 글이 먼저 눈에 들어오도록 꾸몄습니다. 깊은 붉은빛으로 품격을 더했습니다.
세계는 지금 전환기에 서 있습니다. 한국의 정치·경제와 문화 역량도, AX(AI 전환) 시대의 기술도 함께 전환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혼란을 넘어 급변하는 세계를 희망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지혜를 담아내겠습니다.
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