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폭력선동세력, 곧 계엄세력과 결별하고 혐오의 화살을 겨눌 것!!

2025년 3월 5일 · 9:44
폭력은 개인적, 집단적, 국가적 차원에서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며, 이를 정당화하려는 시도는 흔히 이루어집니다. 개인적 폭력의 경우, 피의자는 분노조절장애와 같은 질병을 이유로 면책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법적 요구를 따를 수 없는 상태였다면 면책 사유가 될 수 있지만, 이는 일반인의 법 감정과 충돌합니다. 집단 폭력은 개인이 집단에 동화되어 자율성을 잃고 폭력을 행사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동가의 역할이 크며, 이들은 집단을 조종하여 폭력을 저지르게 합니다. 국가 권력에 의한 폭력은 정권이 자신을 정당화하기 위해 민족감정이나 적대적 프레임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착한 폭력은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폭력은 문명과 민주 사회를 파괴하는 도구이며, 어떤 형태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폭력 시도는 국민들의 저항으로 좌절되었으며, 폭력을 정당화하려는 논리는 과거의 폭력 정권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민주 사회에서는 제도적 폭력이 정당화될 수 없으며, 국민의 힘으로 이를 저지해야 합니다.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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