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게이샤 커피의 ‘게이샤’는 무슨 뜻일까요??
파나마 보케테 지역은 파나마에서 두번째로 유명하다면 서러울 전세계 1등 커피 게이샤 커피가 생산되는 곳입니다. 게이샤 커피는 아라비카 커피과에 속하는 종으로 에티오피아의 어느 마을 뒷산 게샤숲에서 자라던 커피콩입니다. 1930년경 에티오피아 남서부 지역의 영국 식민지 탐험대에 의해 이 숲에서 커피콩이 발견되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게샤 커피콩은 케냐와 탄자니아로 옮겨졌고, 1950년대 탐험가에 의해 파나마와 코스타리카 등의 중앙아메리카로 전파되었습니다. 처음에 게샤었던 이름은 바다를 건너며 게이샤라는 이름으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게이샤 커피는 다른 곳보다 더 다양한 신맛과 꽃향기로 천의 얼굴을 가졌다고 하여 사람들은 그냥 커피가 아닌 차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그 풍미가 좋다는 평가입니다. 파나마 현지에 거주하시는 신나리 칼럼니스트를 통해 게이샤 커피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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