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배신과 보복의 땅에서 팔레스타인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2차 대전이 끝나고 한국은 분단을 택했고 팔레스타인은 전쟁의 구렁텅이로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박만규 아주대 교수는 당시 우리나라와 팔레스타인 상황을 비교하면서 왜 서로 다른 길을 가게 되었는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화면은 군더더기를 덜어 더 간결하게, 사진보다 글이 먼저 눈에 들어오도록 꾸몄습니다. 깊은 붉은빛으로 품격을 더했습니다.
세계는 지금 전환기에 서 있습니다. 한국의 정치·경제와 문화 역량도, AX(AI 전환) 시대의 기술도 함께 전환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혼란을 넘어 급변하는 세계를 희망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지혜를 담아내겠습니다.
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