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Earth doom’s day가 다가오고 있다!!
세계기상기구(WMO)는 매년 3월 23일 기상의 날에 맞춰 한 해 전 발생한 전 지구 기후상황 보고서를 공개합니다. 세계기상기구가 주목하는 기후위기 진단 지표는 4가지인데, ①대기 중 온실가스 농도, ②해수 온도, ③해양 산성화, ④해수면 상승 등을 이릅니다. 물론 전 지구 평균의 지상온도 변화를 맨 먼저 제시합니다. 이 보고서는 지구의 기온상승을 일으키는 요인과 기온상승으로 인한 영향이 얼마나 심각해지고 있는 지를 정리한 보고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해동 계명대 지구환경학과 교수를 통해 올해 보고된 기후위기 4개 지표가 얼마나 악화했는지를 살펴보고, 그것이 가져올 영향을 소개합니다.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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