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박종팔과 김득구를 키워낸 복싱계 명장!!
1949년생으로 경기도 안성 출신인 김춘석 관장은 1967년 영등포체육관에 입관해 1969년 3월 제5회 서울 신인대회와 10월 제3회 전국 신인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유망주였습니다. 1973년 제54회 전국체전에 서울 대표로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는데 이 경기에서 얻은 어깨부상으로 43전 37승 6패의 전적으로 현역생활을 마감합니다. 그때 그의 나이는 25세. 일찍 선수 생활을 접은 그는 1974년 용초체육관 사범으로 변신합니다. 용초체육관에서 4년간 사범 생활을 하던 중 그는 1976년 서울 신인대회과 전국 신인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박종팔, 1977년 서울 신인대회 우승자 김득구를 탄생시켰습니다. 어깨 부상으로 25살의 나이에 지도자로 변신해 훌륭한 선수를 육성해낸 김춘석 관장의 이야기를 조영섭 문성길 복싱클럽 관장을 통해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728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김춘석 #나는이기는법을안다 #조영섭관장 #더칼럼니스트 #더칼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728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김춘석 #나는이기는법을안다 #조영섭관장 #더칼럼니스트 #더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