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현역시절 1승 1무 1패를 기록한 두 권투선수가 25년만에 재회한 이유는?

2023년 11월 3일 · 10:09
조영섭 문성길복싱클럽 관장은 최근 한국 복싱사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헤비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복서 채성배 선수를 경기도 구리에서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는 8체급을 석권한 전설의 김민기 선수도 동참했습니다. 이 두 선수의 재미있는 선수시절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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