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달리가 집착하고 숭배했던 ‘이것’은?!

2024년 4월 9일 · 6:32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북동쪽 해안을 따라 올라가면 피게레스라는 도시가 나오는데, 달리가 태어나 성장하고 생을 마감한 곳입니다. 이곳에 달리는 자신의 예술 세계를 집약한 왕국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피게레스는 인구가 4만 명이 조금 넘는 작은 도시라 달리 미술관이 아니라면 일부러 찾아가지 않을 곳입니다. 달리는 고향에 미술관을 지어 자기가 죽은 후에도 전세계 사람들이 자신을 만나러 오게 하였습니다. 이름도 특이하게 달리 극장 미술관(Dali theatre museum)입니다. 그런데 왜 미술관 이름에 극장이 들어가 있을까요? 정연복 미술평론가를 통해 그 이유를 들어보시고, 함께 달리 극장 미술관을 방문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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