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중고차시장에서 '초롱이'가 사라진다?
지난 10월 24일부터 일부 차종이기는 하지만 현대자동차가 중고차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자동차 전문기자 출신 권용주 칼럼니스트는 중고차 시장에서 싸고 좋은 중고차를 원하는 것은 소비자의 욕심이며, 이러한 욕심과 악덕 중고차 업자로 인해 많은 소비자 피해가 발생한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기업이 중고차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유리한 점이 더 많을 것 같다는 의견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