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한국에서 과학분야 노벨상 배출할 확률 100%인 이곳은?
뛰어난 과학적 성취는 어디서 나올까요? 많은 사람들이 과학정책을 이야기하고 예산을 이야기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과학자의 열정과 노력입니다. 과학적인 문제를 발견하여 곰곰이 생각하고 즐기는 연구자라야 과학적 열매를 딸 수 있습니다. 의무감이나 더구나 욕심에서는 창조성이 나올 수 없습니다. 우리는 500년 동안 유교 문화에 세뇌되어 적극적으로 뿌리치지 않으면 유교적 사고가 우리의 생각에 슬그머니 파고듭니다. 유교 문화에서 수많은 개혁이 일어났지만, 조선을 변화시키지 못했습니다. 한국의 과학기술 정책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외로부터 도입된 도전적인 제도들도 착취적 유교적 가치와 섞이게 됩니다. 정연섭 칼럼니스트는 과학자들이 과학정책을 잊고 스티브 잡스처럼 바보같이 과학현안에 몰두하는 자세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145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노벨상 #KEIT #보건산업진흥원 #정연섭_칼럼니스트 #더칼럼니스트 #더칼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145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노벨상 #KEIT #보건산업진흥원 #정연섭_칼럼니스트 #더칼럼니스트 #더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