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저는 이순신 장군의 14대손입니다!!

2024년 1월 8일 · 5:17
지난해 12월 20일 개봉한 영화 ‘노량 : 죽음의 바다’가 누적 관객수 400만명을 돌파하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한민 감독이 이 작품처럼 이순신 장군의 수중전을 그린 전작 ‘명량’ ‘한산:용의 출현’은 각각 1760만명, 727만명의 관객을 모았습니다. 이 칼럼을 쓴 이준 전 국회의원 보좌관은 실제 이순신 장군의 14대손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충무공의 후손’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왔다고 합니다. 이준 전 국회의원 보좌관은 김한민 감독이 명량· 한산· 노량 3부작을 완결한 것에 박수를 보내면서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몇몇 전투를 승리로 이끈 장수로만 인식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그 분을 ‘성웅’이라고 칭하는 것은, 그 분이 충효에 기반한 바른 가치관을 토대로 치열한 고뇌와 노력을 통해 수많은 역경과 난관을 돌파하고, 결국에는 임진왜란 당시 풍전등화⋅백척간두의 위기에 놓여 있던 조국을 구해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영화노량 #노량해전 #한산대첩 #한산도대첩 #명량대첩 #명량해전 #노량죽음의바다 #이순신장군 #이충무공 #이준보좌관 #더칼럼니스트 #더칼

유튜브에서 보기 ↗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