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사랑은 눈물의 씨앗’과 ‘정인숙 사건’의 관계?!

2024년 3월 6일 · 7:33
‘가황’으로 불리는 나훈아가 마지막 콘서트 계획을 발표하며 가요계 은퇴를 시사했습니다. 본명이 최홍기인 나훈아는 부산시 동구 초량동에서 아버지 최영석과 어머니 홍성염 사이에서 2남 2녀중 차남으로 태어났습니다. 공식 프로필상의 출생연도는 1947년이지만 실제 태어난 해는 1951년이라는 것이 더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고 합니다. 나훈아는 부산 대동중 시절 야구선수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부산에서 초량국민학교와 대동중학교를 졸업한 나훈아는 가수의 꿈을 안고 상경해 서라벌예고에 진학한다. 나훈아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작곡가 심형섭을 만나면서 가수의 길로 들어섰다고 합니다. 이영훈 가요연구가의 이야기를 통해 나훈아의 가요계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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