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태평양 서쪽은 내 구역' 시진핑 중국 굴기 대성공?!

2025년 12월 17일 · 4:58
세계적인 영장류학자 제인 구달이 일론 머스크, 트럼프, 푸틴과 함께 시진핑 주석을 우주로 날려 보내고 싶다고 발언했습니다. 이 충격적인 발언에 숨겨진 서구 엘리트의 이중적인 시선과, 우리가 놓치고 있는 중국의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을 파헤쳐 봅니다. 한국 언론이 철저히 외면한 UN COP30 브라질 회의! 중국은 이 자리에서 어떤 노력을 보여줬을까요? 태양광, 전기차 등 기후 기술을 압도하는 중국의 '하드 파워'가 글로벌 기후 위기 해결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또한, 중국 서민들, '라오바이싱(老百姓)'은 시진핑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 서구 언론에만 주목받는 '반중 엘리트'들의 목소리가 아닌, 중국의 구조적 변화와 대국 굴기에 대한 보통 사람들의 숨겨진 시각을 조명합니다. 더 나아가, 미중 경쟁 구도 속에서 한국이 취해야 할 '유연한' 외교 전략과, 혐중 정서를 선동하는 한국 극우 세력의 태도가 5~10년 안에 바뀔 수밖에 없는 흥미로운 이유까지!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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