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대왕고래 목구멍 크기가 자몽만하다고?!

2024년 1월 17일 · 8:00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큰 동물은 대왕고래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것으로는, 무게 190톤에 길이 33미터의 고래가 최대라는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대왕고래가 현재와 같은 크기로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은 크게 5가지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대왕고래의 주요한 먹이인 크릴새우 덕입니다. 둘째는 자신의 몸이 클수록 에너지 저장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셋째는 대왕고래에게 천적이라고는 인간을 제외하고 범고래가 유일한데, 대왕고래는 최대 40㎞/h의 속도로 헤엄칠 수 있고 30㎞/h의 속도로 한시간 가량 헤엄칠 수 있어 범고래를 따돌릴 수 있다고 합니다. 넷째는 덩치가 클수록 산소 소모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대왕고래는 지방을 분해해서 물을 얻는다고 합니다. 하영균 에너지11 대표는 이를 기업에 적용시켜 거대기업이 생존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같이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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