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아는 것은 아무 것도 믿지 않는 것인가?” 질문에 답을 찾는 방법은?

2024년 11월 26일 · 5:36
요즘 학교에서는 토론 수업이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송광용 교사는 5학년 학급의 학부모 공개수업에서 아이들이 토론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토론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자신의 생각을 수정해 나갑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논리적 사고와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어른들의 세계에서는 규칙 없는 토론과 논쟁이 많아 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합니다. SNS에서의 논쟁은 종종 비생산적이며, 사람들은 자신의 의견만을 고집합니다. 반면, 아이들은 토론을 통해 상대방을 존중하고, 객관적으로 토론의 승패를 판정하는 법을 배웁니다. 토론은 상대방을 존중하며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키는 과정으로 어른들도 아이들처럼 토론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현직 교사인 송광용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토론의 중요성과 그 효과에 대하여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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