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한국 사람은 불평등은 받아들이면서 불공정은 왜 참지 못할까?
능력주의는 자원 배분 기제로서 능력을 가장 우선시하는 체제를 말합니다. 여기서 능력은 타고난 지능에 노력의 결합을 의미합니다. 한국형 능력주의는 학력을 능력의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제시하고 이를 측정하는 도구로서 시험을 절대시하는 특징을 가집니다. 한국형 능력주의는 이른바 ‘시험 능력주의’인 것이죠. 한국 능력주의의 역사적 기원은 과거제를 도입하고 제도화했던 고려·조선 왕조 시대로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민주화를 거치면서 능력주의는 한국 사회의 지배적인 패러다임으로 부상했습니다. 문제는 시험으로 측정되는 한국형 능력주의가 공정한가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능력주의 논란은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정치권의 답은 앙상하고 빈약합니다. 강우진 경북대 정치학 교수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부지불식간에 인식하고 있는 능력주의에 대해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249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능력주의 #망탈리테 #메리토크라시 #Meritocracy #강우진_경북대교수 #더칼럼니스트 #더칼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249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능력주의 #망탈리테 #메리토크라시 #Meritocracy #강우진_경북대교수 #더칼럼니스트 #더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