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독일 학교에서 시험성적 만큼 중요한 성적은?!
한국은 실력이 중심인 사회입니다. 그래서 객관적인 시험과 점수로 모든 것을 표시하며, 그것에 의해서만 사람들이 수긍합니다. 다른 주관적인 요소가 개입하면 불공정 시비가 붙을 수밖에 없다는 말을 합니다. 독일 학교에서 아이들의 성적에는 객관적인 시험점수가 50~60%만 포함되는 경우가 많고, 사회생활과 수업참여 정도에 따라 주관적인 성적이 40~50% 된다고 합니다. 독일인들은 이런 선생님의 주관적인 판단에 대해 불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인정한다고 하는데, 그 주관적 평가라는 것이 현실에서 업무를 할 때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독일 현지에 거주하는 최수정 칼럼니스트를 통해 독일 학생들이 타인에 대한 신뢰와 공동체의 공동선에 대한 기여를 어떻게 배워나가는지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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