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병역특례를 받을 수 있는 분야가 몇 개인지 아십니까? (feat. BTS)
1973년부터 '한국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국위를 선양'한 예술과 체육계 종사자들에게 병역특례가 주어졌습니다. 최근 아시안게임 이후 병역특례와 관련한 논란에 대하여 이현민 대중문화평론가는 국위 선양의 개념이 모호해서 일어난 일이라 주장합니다. BTS와 같이 대중 예술로 국위를 선양한 예술인들에게도 병역특례를 적용할 기준은 없을까요?
화면은 군더더기를 덜어 더 간결하게, 사진보다 글이 먼저 눈에 들어오도록 꾸몄습니다. 깊은 붉은빛으로 품격을 더했습니다.
세계는 지금 전환기에 서 있습니다. 한국의 정치·경제와 문화 역량도, AX(AI 전환) 시대의 기술도 함께 전환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혼란을 넘어 급변하는 세계를 희망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지혜를 담아내겠습니다.
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