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뉴진스의 노래는 계속될 수 있을까?!

2024년 5월 13일 · 6:03
하이브의 사업보고서를 보면 2023년 총자산이 5조 3,456억, 매출액은 2조 1,780억, 영업이익 2,956억에 연결대상 종속회사만 65개로 말 그대로 대기업입니다. 이번에 논란이 되고 있는 민희진 씨가 대표로 있는 어도어도 하이브가 80% 지분을 가지고 있는 연결대상 종속회사 중 하나입니다. 다만, 2023년 현재로선 지배회사인 하이브 자산총액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주요종속회사는 아닙니다. 어도어는 설립 2년 남짓에 매출액 1100억원, 영업이익 335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뉴진스의 인기가 역시 대단하죠. 이번 하이브와 민희진 사태와 관련해서, 정말 다양한 반응과 해석이 나왔고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탐욕, 경쟁심리와 질시, 고용인과 고용주간의 갈등, 창작자에 대한 대자본의 착취와 불공정한 분배, 팬덤의 분노, 세대간 갈등과 젠더이슈까지. 대중의 찬반논란도 끊임이 없습니다. 임방진 회계사의 시각으로 이번 사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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