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지금은 항속거리 연장형 전기자동차가 유리?!
전기자동차 판매 성장세가 둔화되는 대신 하이브리드차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에 대한 기대와 현실 사이 간격은 무척 크다고 합니다. 실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의 운행 패턴을 고려한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하이브리드차는 동급 휘발유 자동차에 비해 주행거리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1%,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는 26% 감소할 뿐이라고 합니다. 또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는 배터리 전기자동차에 비해 온실가스를 두배 이상 배출한다는 계산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이는 실제 운행에서 주행거리의 약 38%만이 전기자동차 주행모드로 구동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박근태 자동차 칼럼니스트의 분석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전기자동차의 발전 방향에 대하여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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