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회는 성공할까?
대통령에게도 거침없이 이야기 할 것이라던 인요한 혁신위원장은 일주일도 안되서 꼬리를 내렸습니다. 무슨일이 생긴 걸까요? 채진원 경희대 교수는 국민의힘 혁신을 위해서 인요한 위원장이 강경보수만 바라보는 여당 체질을 바꾸고, 수직적 당정관계를 수평적으로 바꿔야한다고 제시합니다.
화면은 군더더기를 덜어 더 간결하게, 사진보다 글이 먼저 눈에 들어오도록 꾸몄습니다. 깊은 붉은빛으로 품격을 더했습니다.
세계는 지금 전환기에 서 있습니다. 한국의 정치·경제와 문화 역량도, AX(AI 전환) 시대의 기술도 함께 전환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혼란을 넘어 급변하는 세계를 희망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지혜를 담아내겠습니다.
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