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아직도 여성을 납치해 결혼하는 '신부납치'의 악습이 남아 있을까요?

2023년 11월 3일 · 7:30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품된 작품중에 켄 로치 감독의 '나의 올드 오크'와 미를란 압디칼리코프 감독의 '신부납치'를 이화정 영화심리상담사는 인상깊은 영화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들 영화를 통해 평소 부정적인 감정을 가질 수도 있었던 타인의 입장에서 서게하고, 한 인간에 대한 집단적 유린이 '전통'이라는 모호한 이름 하에 잔인하게 이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보기 ↗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