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흑백 요리사'를 더욱 재미있게 만드는 7가지 관전 포인트!!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이라는 소개로 넷플릭스에서 방송중인 '흑백 요리사' 이야기가 화제입니다. SNS나 배달음식 리뷰도 이 프로의 심사위원 말투와 밈들이 유행 중이고, 넷플릭스 비영어권 순위 1위로 등극하며 한국인들이 요리 프로그램조차 “오징어 게임”수준으로 만들었다는 글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최종 한 명의 우승자가 큰 상금을 획득하는 서바이벌 게임이지만, 잘 만든 예능프로의 장점들을 고루 갖춘데다 기존에 없던 파격성을 보여주기 때문인 듯합니다. 박선화 한신대 교수의 이야기를 통해 예증적 요소들을 넘어서는 '흑백 요리사'를 더욱 재미있게 관전하는 포인트를 들어보시죠.
▷칼럼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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