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죽은 군대의 장군' 이스마일 카다레를 추모하며!!

2024년 7월 9일 · 5:14
칼럼 원문 읽기 돈키호테스러운 맥베스, 이스마일 카다레를 추모하며 백선희 · 번역가
지난 7월 1일 알바니아 소설가 이스마일 카다레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카다레는 1963년 27세 때 첫 소설 ‘죽은 군대의 장군’을 출간한 뒤로, 지금까지 소설, 극작품, 에세이, 시를 포함해 오십여 편의 작품을 펴냈습니다. 그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알바니아 작가이고, 2005년에는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영국의 ‘맨부커 인터내셔널 상’을, 2009년에는 스페인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아스투리아스 왕자상’을, 2019년에는 우리나라의 ‘박경리 문학상’을, 2020년에는 미국의 ‘노이슈타트 국제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노벨문학상에도 거의 매년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가장 중요한 현대 작가 중 한 사람입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죽은 군대의 장군’, ‘돌의 연대기’, ‘사고’, ‘부서진 사월’, ‘누가 후계자를 죽였는가’, ‘광기의 풍토’, ‘잘못된 만찬’, ‘떠나지 못하는 여자’, ‘H 파일’ 등이 있다. 카다레의 작품 가운데 소설 두 편과 에세이 한 편을 번역한 백선희 번역가의 이야기를 통해 카다레의 문학세계를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956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이스마일카다레 #죽은군대의장군 #돌의연대기 #위대한겨울 #꿈의궁전 #H파일 #박경리문학상 #백선희번역가 #더칼럼니스트 #더칼

유튜브에서 보기 ↗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