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이태원 참사 2주기에 올리는 강민정 전 의원의 반성문!
이태원 참사가 일어난 지 2년이 지났습니다. 다음날 아침 언론을 통해 윤석열 정부가 참으로 주도면밀한 즉각 대응에 나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비상긴급회의를 해 지침을 결정하고 대국민담화도 발표했습니다. 일주일간 국민애도기간을 가지며, ‘압사’ 단어 사용 자제를 요청하고, 일선 지자체에 ‘참사’라는 용어 대신 ‘사고’라는 용어를, ‘희생자’ 대신 ‘사망자’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하며, ‘근조’ 글자 없는 검은 리본을 착용하라는 지침공문을 내렸습니다. 목숨을 잃거나 부상당한 이들을 파악해 지원하는 참사수습이 우선이어야 했던 상황에서, 한밤중에 모인 정부 책임자들이 내린 결정으로는 너무 이상했습니다. 이태원 참사 2주기를 맞아 강민정 전 의원의 뒤늦은 반성문이자 사과문을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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