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뉴질랜드의 재미있는 공휴일 지정 방법!!
뉴질랜드에는 1년에 12개의 법정 공휴일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나 새해 첫날처럼 날짜가 못 박혀 있어 매년 같은 날짜에 쉬는 경우도 있지만, 6월의 첫 번째 월요일인 국왕 탄신일(King’s Birthday)과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인 노동절(Labour Day)처럼 몇 월의 몇 번째 월요일 혹은 금요일로 지정되어 있는 공휴일도 몇 개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당연히 그 전후에 있는 토요일 및 일요일과 이어서 3일간의 연휴를 즐기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선 이를 황금연휴라고 부르는데 뉴질랜드에서는 그냥 긴 주말(Long Weekend)라고 합니다. 전 세계에서 노는 거 좋아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뉴질랜드 사람들이기에 이런 식으로 정해놓은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뉴질랜드 현지에서 시내버스를 운전하는 김형진 칼럼니스트를 통해 뉴질랜드의 공휴일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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