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복수’에 순기능이 있을까요?!
뉴스를 보면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피의 보복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습니다. 정치보복이라는 말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등장하는 용어가 되었습니다다. 수 많은 영화와 드라마들은 성공하거나 실패한 복수 이야기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우리의 일상은 어떤가요?. 운전할 때, 직장 생활을 할 때, 누군가의 말 한마디로도 우리는 기분이 상할 수 있고, 모멸감을 느낄 때 우리는 일상에서 자주 강렬한 복수 충동을 느낍니다. 우린 오늘도 수많은 ‘복수’ 사이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송광용 교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잘못에 대해 용서를 구하는 법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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