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비운의 복서 ‘조선 맷돌’ 김득구!
1982년 11월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WBA 라이트급 타이틀 매치에서 김득구는 레이 맨시니와 맞붙었습니다. 김득구는 초반부터 저돌적으로 공격했으나, 맨시니의 강력한 펀치에 점차 밀리며 14라운드에서 TKO로 패배했습니다. 경기 후 김득구는 뇌사 판정을 받고 5일 후 사망했습니다. 김득구의 죽음은 권투계에 큰 충격을 주었고, 경기 규칙이 변경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아들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심판 리처드 그린도 자책감에 시달리다 자살했습니다. 맨시니는 깊은 우울증에 빠졌으나, 김득구의 아들 김지완과 만나며 마음의 짐을 덜었습니다. 이영훈 가요연구가의 이야기를 통해 불꽃처럼 살다간 김득구와 이를 소재로 한 노래를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294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김득구 #맨시니 #김득구_맨시니 #이영훈_가요연구가 #더칼럼니스트 #더칼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294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김득구 #맨시니 #김득구_맨시니 #이영훈_가요연구가 #더칼럼니스트 #더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