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도파민만 과다 분비하는 OTT 콘텐츠의 생명력은??

2024년 6월 27일 · 5:14
최근 넷플릭스에서 '더 에이트 쇼'라는 드라마와 '슈퍼리치 이방인'이라는 예능 쇼를 공개하였습니다. 더 에이트 쇼는 돈으로 궁지에 몰린 8명의 참가자가 시간을 버티면 그에 상응하는 상금이 지급되는 어떤 ‘쇼’에 참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더 에이트 쇼는 자본주의 사회의 부조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뜨거운 주제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꽤나 거창하고 많았지만,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슈퍼리치 이방인은 싱가포르 억만장자,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후계자, 그리고 파키스탄 귀족가문 출신까지 상위 1% 슈퍼리치의 럭셔리하고 비범한 한국살이를 들여다보는 리얼리티쇼 프로그램입니다. 해외에서 부자들의 삶을 공개하는 쇼 다큐멘터리는 꽤 대중적인 장르라고 하는데, 이러한 작품들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이유는 호기심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현민 대중문화평론가를 통해 OTT 콘텐츠의 동향과 이를 받아들이는 소비자들의 의식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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