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테니스의 신’ 조코비치는 왜 밀가루 음식을 끊었을까?

2024년 9월 22일 · 10:09
조코비치는 현재까지 그랜드슬램 역대 최다 우승 기록(24회)을 보유하며 최고의 선수가 되었습니다. 무결점 테니스를 보여주며 신의 경지에 오른 조코비치는 테니스 역사상 다시 나오기 힘든 위대한 선수입니다. 그가 이뤄낸 결과는 어마어마하지만, 그의 인기는 왠지 모르게 실력과 비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동유럽의 작은 나라 세르비아 출신인 조코비치에 대한 보이지 않는 차별 때문일까요? 실제로 세르비아의 팟캐스트에서 조코비치의 부친 스르잔은 아들이 사랑받지 못하는 이유를 언급한 바 있습니다. 영국인이 상류층을 위해 만든 스포츠인데 작고 가난한 나라인 세르비아 출신의 선수가 오랜 기간 세계 최고로 군림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지윤 칼럼니스트를 통해 테니스의 신 조코비치가 우승이나 실력에 비해 인기를 얻지 못하는 이유를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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