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일파만파 무파만파’가 관행?!

2024년 2월 20일 · 5:17
골프 플랫폼 ‘스마트 스코어’가 지난해 12월 밝힌 국내 골프장 내장객들의 평균 스코어는 91.5였습니다. 하지만 50대가 평균 89.8타인 반면, 60대는 87.0타, 70대가 85.9타로 나이가 들수록 스코어가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이가 들면 퍼팅, 어프로치 등 숏게임 기술은 나아지지만, 체력 저하로 드라이버나 우드, 유틸리티, 롱 아이언 등 비거리가 현저히 줄어들어 전반적으로 타수가 조금씩 나빠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김수인 칼럼니스트는 이러한 현상의 이유로 지나치게 느슨한 타수 기입이 스코어를 좋게 만든다고 보았습니다. 60, 70대가 평균적으로 80대 중반을 기록한다는 건 스코어를 속이지 않으면 실현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김수인 골프 칼럼니스트를 통해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어떻게 스코어카드를 기록하는지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704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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