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진

김남수

고려대학교 비전임교수

김남수는 대학에서 경제학을 강의하고 있으나, 대학 강의와 더불어 지방자치단체의 용역을 수행하는 조그만 중소연구소에 다니면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22년 고향인 경북 봉화에서 지자체 단체장을 꿈꿨으나, 민주당으로 경북에서 당선을 꿈꾸는 것이 어렵다는 현실의 벽을 경험했다. 아직 고향인 봉화에 내려가는 귀촌을 꿈을 꾸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언제가 될지는 막연하다. 지방의 문제, 농촌의 문제,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경제학자이자 정치의 꿈을 꾸고 있으나 이 꿈을 실현할 수 있을 지 의지는 있으나 아직은 갈 길이 멀다. 대학원에서 전공은 경제학사, 경제사, 경제철학과 법경제학을 전공했다. 마지막으로 “내 의지가 꿈을 이룰지니”라는 믿음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김남수의 글

1편